영화/최신작

배드 가이즈

walrus 2022. 5. 8. 18:05


픽사처럼 걸작을 만들 야심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적절한 캐릭터와 호흡, 유쾌함으로 기분좋은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 리피피의 강탈극에 시계태엽오렌지의 인간개조의 모티브를 가져왔다.

배드 가이즈(The Bad Guys, US, 2022, 100min)
감독: 피에르 페리펠

'영화 > 최신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연과 상상.  (0) 2022.05.11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0) 2022.05.09
태일이  (0) 2022.05.03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0) 2022.05.02
야차  (0)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