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 스나이더가 DC에서 먼가 하고 싶었던 것을 좀비로 구현했다. 정해진 시간 팀웍으로 좀비의 소굴에서 한탕을 하는 이야기로 간박감을 구축하고 액션을 담는 내용인데 잭 스나이더 액션 잘찍지만 좀비란 장르는 그래도 K좀비가 최고다. 액션은 결국 몸의 예술장르다.
아미 오브 더 데드(Army of the Dead, US, 2021,148min)
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데이브 바티스타, 앨라 퍼넬, 후마 쿠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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