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카시즘의 광기에 대한 안웃긴(진지한) 풍자와 70년대 이후 수많은 월남전의 트라우마를 다룬 작품 이전에 (한국)전쟁의 트라우마, 그리고 사회주의 신화를 창조하는 전진의 활약. 좋은데 좀 길다. 미드 소재로 오히려 적합하지 않을까 싶기도. 리메이크를 본 후 판단.
맨츄리안 캔디데이트(The Manchurian Candidate, US, 1962, 126min)
감독: 존 프랑켄하이머
출연: 프랭크 시나트라, 로렌스 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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