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의 전작, 서치와의 연장선상보다는 룸, 패닉룸 그보다는 이창과 히치콕에 빚을 진, 자가격리와 새로운 가족의 시기에 씨네필의 소품같은 영화.
런(Run, US, 2020, 90min)
감독: 아니쉬 차칸티
주연: 사라 폴슨, 키에라 앨런
'영화 > 최신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테슬라 (0) | 2020.12.05 |
|---|---|
| 맹크 (0) | 2020.12.05 |
| Folklore: The Long Pond Studio Sessions (0) | 2020.11.27 |
|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0) | 2020.11.26 |
| 우먼 인 할리우드 (0) | 2020.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