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최신작

walrus 2020. 11. 28. 17:31


감독의 전작, 서치와의 연장선상보다는 룸, 패닉룸 그보다는 이창과 히치콕에 빚을 진, 자가격리와 새로운 가족의 시기에 씨네필의 소품같은 영화.

런(Run, US, 2020, 90min)
감독: 아니쉬 차칸티
주연: 사라 폴슨, 키에라 앨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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