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나먼 곳을 돌아돌아 바로 옆에 파랑새가 있다는 로드무비는 지겨울 수 있지만 누가 만드냐에 따라 다를 수 있고 샘멘데스는 성공적. 걸작인 전작, 레볼루셔너리 로드와 비교하자만 착한 쌍둥이 같다. 사실 서로가 배려하는 커플이 다른 결과를 냈다면 그건 더 화가 나게된다.
어웨이 위 고(Away We Go, US, 2009, 98min)
감독: 샘 멘데스
출연: 존 크래신스키, 마야 루돌프, 카르멘 에조고

머나먼 곳을 돌아돌아 바로 옆에 파랑새가 있다는 로드무비는 지겨울 수 있지만 누가 만드냐에 따라 다를 수 있고 샘멘데스는 성공적. 걸작인 전작, 레볼루셔너리 로드와 비교하자만 착한 쌍둥이 같다. 사실 서로가 배려하는 커플이 다른 결과를 냈다면 그건 더 화가 나게된다.
어웨이 위 고(Away We Go, US, 2009, 98min)
감독: 샘 멘데스
출연: 존 크래신스키, 마야 루돌프, 카르멘 에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