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최신작

렛 더 선샤인 인

walrus 2018. 7. 1. 09:43


클레엎드니와 줄리엣 비노쉬라는 섬세한 조합이 말하는 중년 여성의 연애 실패담.

렛 더 선샤인 인 (Let the Sunshine In/Un beau soleil intérieur, France, 2017, 95min)
감독: 클레어 드니
출연: 줄리엣 비노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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