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최신작
고래를 대신하는 철로 만든 거대한 선박을 통해 (이제는 시체가 되어버린) 산업화의 이미지와 감정를 전시하고 충돌시킨다.
철의 꿈(A Dream of Iron, Korea, 2013, 100min)
감독: 박경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