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하고 정교하게 살아간다는 것의 존엄을 얘기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장면장면 너무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자 한 것처럼 느껴
진다는 것. 러시아 예술 영화의 연장선상이지만 많은 것들을 얘기하고 보여주자고 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후려치는 느낌의 깊이가 살짝 아쉽다.
터치(Touch, Korea, 2012, 99min)
감독: 민병훈
출연: 김지영, 유준상
섬세하고 정교하게 살아간다는 것의 존엄을 얘기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장면장면 너무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자 한 것처럼 느껴
진다는 것. 러시아 예술 영화의 연장선상이지만 많은 것들을 얘기하고 보여주자고 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후려치는 느낌의 깊이가 살짝 아쉽다.
터치(Touch, Korea, 2012, 99min)
감독: 민병훈
출연: 김지영, 유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