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느와르, 차가운 농담
3. 장점과 단점이 선명하다.
거의 강박적으로 꼬아가는 스토리가 사실 전달이 잘 안되는데 이건 미덕이 아니다.
본 시리즈의 세례를 받은 '쫓기는' 액션 특히 추격씬엔 에너지가 있다. 정적인 장면에 대해서도 컷을 숨막히게 잘라가는 습관은 그 장면만 보면 그다지인데 2시간반을 뚝심있게 끌어가면 미덕이 된다.
황해(Korea, 2010, 156min)
감독: 나홍진
출연: 하정우, 김윤석, 조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