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 반 산트에 의해 재조명된 하비 밀크의 카스트로 스트리트. 폐업한 가계에 Thanks Castro라는 말이 이 지역이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느꼈다. 여기는 또한 고전 영화관이 있기도 했다. 특별한 행사도 없었고 낯시간이었기에 특별한 이벤트는 없었지만 살짝살짝 들여다본 가게의 풍경은 지역의 분위기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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