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터 빨에 속지말자. 케런앤은 그냥 나이가 느껴지는 외모는 안귀여워도 행동은 귀여운 프랑스 아줌마의 느낌이었다. 대신 베이스와 드럼은 프랑스 초간지 총각들. 여기에도 속지말자. 우리회사 프랑스 인간들은 다 슈렉같다. 거기서도 간지남녀는 음악해서 그렇지 아닌 인간들은 다 공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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