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ジョゼと虎と魚たち: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2003)

딱 내 스탈이다. 이쁜데다가 똑똑하고 성격 더러운 것이.
그런 와중에 내가 들어갈 공간도 있으니 거의 퍼펙트라고 봐도 된다.
땡 잡은 놈, 일본에서 그 드물다는 이쁜 여자 두명과 연애하는 영화를 찍었으니.
우리가 보지 못하는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그 속에서 과장되지 않은 삶의 진실을 찾고,
그 진실 속에서 또 다른 쌉사름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것.
이 영화는 이쁜 영화지만,
충분히 사실적인 영화다.
'도망쳤다'라는 말이 가슴을 후벼파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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