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드라마와 더불어 서구 제국주의의 시작인 카르타고와 로마의 포에니 전쟁을 의미하는 서구 문명의 무분별한 개발에 통한 제국주의의 재생산에 대해 어떻게 반성해야할지에 대한 화두룰 던진다. 웨스 앤더슨의 최신작 중 제일 흥미롭다.
페니키안 스킴(The Phoenician Scheme, US, 2025, 101min)
감독: 웨스 앤더슨
출연: 베네시오 델 토로, 미아 트리플틴, 마이클 세라, 리즈 아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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