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케이팝

민지운 음악감상회-250329

walrus 2025. 3. 29. 23:51

주류였던 것 같은데 한국에서는 비주류가 된 독특한 음색의 R&B. 독특한 맛의 음색과 달리 신인의 데뷔 무대가 주는 풋풋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