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유해하지 않은, 슬랩스틱과 좋은 사람들의 관계를 통한 시종일관 따뜻하고 즐거운 가족 뮤지컬. 독일 그립스 극단의 'Spaghetti mi Ketchup'를 김민기 학전 대표가 우리나라 정서와 맞게 번안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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