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남미의 군상을 묘사한 1시간에 이은 폭약을 운반하는 1시간반 가량은 감독의 다른 작품, 디아볼리크처럼 쫄깃쫄깃한 스릴을 전한다. 어쩌면 브레송 소매치기나 줄스 다신 리피피를 연상시킨다. 누벨바그 이전 장르의 파워가 충만한 프랑스 영화.
공포의 보수(The Wages of Fear, France, 1953, 153min)
감독: 앙리 조르주 클루조
출여: 샤를 바넬, 베라 클루조, 이브 몽탕, 피터 반 에이크, 윌리엄 튜브스, 풀코 룰리

가난한 남미의 군상을 묘사한 1시간에 이은 폭약을 운반하는 1시간반 가량은 감독의 다른 작품, 디아볼리크처럼 쫄깃쫄깃한 스릴을 전한다. 어쩌면 브레송 소매치기나 줄스 다신 리피피를 연상시킨다. 누벨바그 이전 장르의 파워가 충만한 프랑스 영화.
공포의 보수(The Wages of Fear, France, 1953, 153min)
감독: 앙리 조르주 클루조
출여: 샤를 바넬, 베라 클루조, 이브 몽탕, 피터 반 에이크, 윌리엄 튜브스, 풀코 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