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최신작
이준익의 선한, 사극 알페스. 이준익은 좀 나이브하다 싶다가도 몇몇 장면을 빔벤더스스럽고 꽤 괜찮다. 특히 컬러를 단 한번 써서 흑백의 맛과 의미를 살리는 장면은 꽤 좋았다.자산어보(The Book of Fish, Korea, 2019, 126min)감독: 이준익출연: 설경구, 변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