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잡담

Glastonbury 2008

walrus 2008. 6. 30. 23:09
From NME and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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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인지 비자발적인지 모르겠지만 원시생활로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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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영국여자는 내 취향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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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띄우는 탱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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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sip. 펜타포트에서 볼 밴드. 이 밴드에 대해선 여성로커에 대한 환타지 같은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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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게스트: 지난 그래미의 주인공 주정뱅이 인종차별주의자 에이미 언니.
여성 뮤지션에 대한 환타지보다는 공포심이 앞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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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내쉬...여성 뮤지션에 대한 환타지가 깨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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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론슨: 음...사진빨인가 잘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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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cules and Love Affair, 뭐 선글라스와 조명빨로 여성 뮤지션에 대한 환타지 이런게 유지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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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MT...꽃미남 밴드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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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of Leon
남부 촌놈들도 조명빨 타니 간지르르르르르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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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mpire Wee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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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ic at the D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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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onte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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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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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Doh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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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f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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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와 맞짱뜬 Jay-Z...그래도 차라리 비욘세가...
이 모든 밴드들이 벨기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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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lle曰, 그래서 난 취소 했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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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발표한 Franz Ferdinand More Dance than Rock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