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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nderman - No Pussy Blues

walrus 2008. 5. 15.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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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닉케이브 아저씨는 확실히 흉악하시다.
올해의 특이한 스타일은 안톤 시거가 아니라 닉케이브의 차지.
록앤롤은 소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