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B를 중심으로 전자음과 재즈와 네오소울의 화성, MPB의 리듬, 전자음 뭐 이런게 모여 수민 자체가 하나의 장르가 된 음악. 한편으로는 케이팝의 저변을 넓히면서 한 업적이라. 전체적으로 어두운 조명에 그냥 음악에만 집중하는 분위기였는데, 사실 그게 썩 좋았냐하면 너무 무거웠고 수민 역시 그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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