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아 미술관: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 하지만 압도적인 다비드 상. 골리앗을 덩치로 눌렀을 5미터를 훌쩍 넘는 크기와 살아숨쉬는 온몸의 근육. 미술관 외에 두군데 베낀 작품이 광장의 풍경과 함께 했다. 미켈란젤로는 잘 죽지도 않았던, 일중독 신경질쟁이 영감탱이었지만 우리에게는 이 작품으로 미남의 이미지로 기억된다.








우피치 앞 다비드 상

미켈란젤로 광장의 다비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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