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최신작
아파트 층간 소음, 몽유병, 육아의 공포, 무속등 한국적인 강박을 결합한 엔데믹 후 극도의 불황이 예고된 한국 공포 영화의 모범답안. 예산이 많지 않아도 러닝타임이 짧아도 된다. 아니 그래야 한다.잠(Sleep, Korea, 2023, 94min)감독: 유재선출연: 정유미, 이선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