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례술남성의 3시간반짜리 전형적인걸 생각했으나 결말에 주제의식은 꽤 강력한 페미니즘의 메시지-여성의 주체성-을 전한다.
엄마와 창녀(La Maman Et La Putain/The Mother And The Whore, France, 1973, 219min)
감독: 장 외스타슈
출연: 베르나데트 라퐁, 장 피에르 레오, 프랑수아 레브런

프랑스 례술남성의 3시간반짜리 전형적인걸 생각했으나 결말에 주제의식은 꽤 강력한 페미니즘의 메시지-여성의 주체성-을 전한다.
엄마와 창녀(La Maman Et La Putain/The Mother And The Whore, France, 1973, 219min)
감독: 장 외스타슈
출연: 베르나데트 라퐁, 장 피에르 레오, 프랑수아 레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