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최신작
4시간의 러닝타임의 대부분이 암울하지만 결말의 마법이 있다. 생을 마감한 작가의 고통보다는 저편의 희망을 찾아갔다고 믿고싶다.
코끼리는 그곳에 있어(An Elephant Sitting Still, China, 2018, 234min)감독: 후 보출연: 펑유창, 왕위원, 장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