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에서 절대적 확신을 지닌 '신으로서의 행동'이 윤리적이고 바른가?
고뇌와 성찰, 자기 질문이 없는 '확신'이란 얼마나 거짓된 것인가?
신과 종교는 인간의 존재 이전에 있는 것인가 인간의 필요에 의한 것인가?
신과 종교는 인간의 존재 이전에 있는 것인가 인간의 필요에 의한 것인가?
영화가 던지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각자의 답에 따라 이 영화는 정말 반종교적인 영화가 될 수도 있으며
윌렘 데포가 연기한 인간 예수는 정치가처럼 보이기도 한다.
윌렘 데포가 연기한 인간 예수는 정치가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The Last Temptation of Christ, US, 1988, 164min)
감독: 마틴 스콜세지
출연: 윌렘 데포, 하비 케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