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Glastonbury 2010

walrus 2010. 7. 1. 00:32

손발이 오그라드는 아름답다는 말 밖에 나올 수 없는 수많은 장면이 있었지만 그래도 기억 속에 가장 남는 이미지는 모든 공연이 끝난 다음 날 아침에 내려단 본 풍경이었다.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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