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질 정말 쩐다.
2) SF판 제7의 봉인.
인간은 신의 장난감, 기계는 인간의 장난감.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인간이 신을 만든 것 같기도 하고
인간이 기계를 만든 것 같은데 기계가 인간을 만들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3) 해리슨 포드가 사이보그로 기억하고 있지만 영화 상에는 노골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아주 조심스럽게 드러난다(드러낳다고 한다)
4) 리들리 스콧은 기복이 정말 심한 편. 특히 어떻게 보다 무엇을 에서.
블레이드 러너(Blade Runner, US, 1982, 117min)
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해리슨 포드
2) SF판 제7의 봉인.
인간은 신의 장난감, 기계는 인간의 장난감.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인간이 신을 만든 것 같기도 하고
인간이 기계를 만든 것 같은데 기계가 인간을 만들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3) 해리슨 포드가 사이보그로 기억하고 있지만 영화 상에는 노골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아주 조심스럽게 드러난다(드러낳다고 한다)
4) 리들리 스콧은 기복이 정말 심한 편. 특히 어떻게 보다 무엇을 에서.
블레이드 러너(Blade Runner, US, 1982, 117min)
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해리슨 포드